저희에게도 케플리안에게도 특별하다고 생각되는데 행복한 선물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오늘도 행복한 눈물 흘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9명이서 하는 마지막 앨범에 큰 선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휴닝바히에도 "케플리안 너무 고맙고, 9명이서 앙코르 무대 하고 싶었는데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