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가 '젊은 지도자' 치아구 모타(41·브라질)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유벤투스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모타 감독을 1군 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모타 감독과는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18일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56·이탈리아) 감독을 경질한 유벤투스는 곧바로 차기 사령탑 찾기에 나섰고, 지난 시즌 볼로냐를 지휘했던 모타 감독을 빠르게 후임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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