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인해 시설물 피해가 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6분 첫 지진이 발생한 뒤로 여진은 모두 17회 발생했다.
정부와 전북도는 이날 지진 발생지역인 부안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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