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인해 시설물 피해가 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6분 첫 지진이 발생한 뒤로 여진은 모두 17회 발생했다.
정부와 전북도는 이날 지진 발생지역인 부안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에 비 소식 이어져…남해안·제주도 강한 비
[2보]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제 잘못…용서 구한다"
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헤즈볼라 상대 공세 강화 지시"
전국에 돌풍·천둥번개 동반한 비…남부지방 최대 150㎜ 폭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