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전까지 147경기를 모두 불펜 투수로 뛰었던 이승현.
박 감독은 "정말 우리 팀의 보배다.선발 투수들은 다 이탈해도, 이승현은 꿋꿋하게 버텨주고 있다.선발 투수 안 시켰으면, 어떡할 뻔 했나"라고 얘기했다.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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