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증가 폭이 지난달 8만명에 그치면서 39개월 만에 최소를 기록했다.고령층 중심의 취업자 증가세가 계속되면서 청년층 고용률은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서운주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청년층 고용률이 감소하긴 했지만, 5월 기준으로 보면 역대 3위 수준이라 좋은 수준이다"고 말했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도 4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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