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전북 부안에서 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상황 대응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지진이 감지된 직후 '재난 안전 대책 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지진은 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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