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상 여건이 개선되고 출하 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달 상순 주요 농산물 가격이 한 달 전보다 떨어졌다.
봄무는 작년보다 재배면적이 8.3% 줄었고 작황도 부진해 소비자가격이 1년 전보다 6.5% 올랐다.
농식품부는 여름철 기상 악화로 양배추 수급이 불안해질 경우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수입 양배추에 할당관세를 적용하되 다음 달 이후에는 수입량을 평년 수준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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