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긴 시즌을 끝내고 드디어 휴식을 취한다.
전반기에는 PL 4라운드 번리전 해트트릭을 시작으로 2023년 마지막 경기였던 본머스전까지 총 12골을 퍼부었는데, 아시안컵 이후 15경기에서는 단 5골을 넣는 데 그쳤다.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도 6경기 중 5경기에서 득점, 총 7골을 넣으며 한국이 2차 예선 5승 1무로 3차 예선 톱시드를 배정받는 데 큰 공헌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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