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축구대표팀은 김도훈 임시감독의 지휘 아래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후반 16분 첫 골을 중국 골망에 슈팅했다.
첫 골의 주인공은 지난 1월 '하극상 논란'의 중심에 섰던 손흥민과 이강인이었다.
손흥민 역시 두 팔을 뻗어 이강인을 껴안으면서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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