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트로트 대모' 김수희 눈물 뽑아낸 역대급 무대 ('미스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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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트로트 대모' 김수희 눈물 뽑아낸 역대급 무대 ('미스쓰리랑')

스페셜 게스트로는 '트로트 대모' 김수희, '트로트 디바' 한혜진, '슈퍼 맘' 사유리가 출격한다.

그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 김수희가 눈물을 흘리게 할 만큼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미스쓰리랑'은 오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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