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들의 ‘남남’(男男) 케미스트리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한국영화의 고질적 문제인 여성 캐릭터 기근 문제가 도드라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올여름 성수기 극장가에는 여성을 주연 배우로 내세운 작품이 없다.
물론 여성 주연 영화의 부재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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