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1-0으로 꺾었다.
골을 터뜨린 뒤 이강인은 곧바로 손흥민에게 달려가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나타냈다.
이처럼 손흥민 이강인의 감동적인 포옹 장면은 이번 중국과의 경기에서 하이라이트였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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