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연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과 ‘사회권선진국’ 투 트랙으로 22대 국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권 선진국은 검찰개혁을 기치로 내건 조국혁신당의 민생 비전이다.
조국혁신당의 민생 1호 법안도 ‘모두를 위한 노동권리 보장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尹 무죄추정 적용돼야' 장동혁에 정청래 "윤장 동체냐"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이혼 고백 "아내로서 역할 못해"
장동혁 대표, 오전 10시 무기징역 尹 선고 입장 표명(상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