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연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과 ‘사회권선진국’ 투 트랙으로 22대 국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권 선진국은 검찰개혁을 기치로 내건 조국혁신당의 민생 비전이다.
조국혁신당의 민생 1호 법안도 ‘모두를 위한 노동권리 보장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여당의 책무' 옳은 말...지킨 건 하나라도 있나"
'잠실 개표소 시위'서 무료 과외·올공네컷 등 이색 체험존 등장…경찰은 장기전 대비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여당의 열정, 국민 전체 향해야” 순방 중 ‘폭풍SNS’로 현안 챙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