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보낸 '대남 오물 풍선'이 서울 지역 초·중학교에서도 발견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오물 풍선을 발견할 경우 만지지 말고 군부대(☎1338)나 경찰(☎112)에 신고하도록 지난 3일 안내했다.
전국적으로는 총 7건의 오물 풍선이 학교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