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판데이크와의 계약 갱신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현재 아르네 슬롯 감독이 안필드(리버풀 홈구장)에 도착한 후 이적 사업이 우선순위에 있기 때문에 2024년 말까지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판데이크는 위태로운 계약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 선수로 남을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판데이크의 장기적인 대체자도 알아보고 있다.
발롱도르를 수상에 가까운 판데이크의 모습은 없었고 그저 그런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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