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이안(강채민·32)은 최근 종영한 디즈니+ 드라마 ‘지배종’을 “단 한 순간도 잊을 수 없는 꿈같은 작품”이라고 돌이켰다.
‘지배종’에 출연한 것도 상상도 못 했는데 벌어졌잖아요.
내가 출연하는 작품을 보는 관객과 시청자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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