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5)이 생애 처음으로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두산은 곽빈을 앞세워 5월 한 달 동안 16승 8패 2무 월간 승률 1위를 찍었다.
두산 선수가 월간 MVP에 선정된 건 2021년 10월 아리엘 미란다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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