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축구, 20년 만에 중국에 패배…'이창원호' 친선대회 우승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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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축구, 20년 만에 중국에 패배…'이창원호' 친선대회 우승 무산

이 연령대 대표팀이 중국에 패배한 건 20년 만이자 10경기 만이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중국 웨이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축구협회(CFA) U-19 국제친선대회 3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완패했다.

중국전 완패를 끝으로 이번 친선대회 여정을 마친 이창원호는 오는 9월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예선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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