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대서 결혼…” 20살 연상 남편 살해한 어린 신부[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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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대서 결혼…” 20살 연상 남편 살해한 어린 신부[그해 오늘]

만난 지 한 달여 만에 2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0대 남편과 결혼한 20대 여성이 혼인신고 3주 만에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2022년 6월 9일 생활비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40대 남편을 살해한 20대 여성 A.(사진=뉴시스) 두 사람은 사건 발생 2달 전 각자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처음 만났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 사망 여부를 확인해 가며 사망에 이를 때까지 급소를 찌르는 등 잔혹한 살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고인은 사망을 확인한 후에도 한동안 범행 장소인 주거지에 머무르며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나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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