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대한적십자사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희재 팬클럽인 '김희재와 희랑별'이 김희재의 30번째 생일(6월 9일)을 기념해 제빵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팬클럽 회원들은 전국의 5개 대한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릴레이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팬클럽 측은 "가수 김희재의 30번째 생일 맞이해 회원들이 정성으로 구워낸 빵과 음료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역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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