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양키스도 저지의 활약에 힘입어 다저스를 6-4로 제압하고 2연패를 끊으면서 시리즈 스윕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저지는 첫 타석을 삼진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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