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부실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이 불복 소송을 냈지만 2심에서도 패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 전 경위는 2021년 11월 15일 오후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당시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해 논란이 일었다.
또 같은 해 8월 해임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2023년 7월 6일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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