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9일(현지시각) 시장가치 톱 10 아시아 선수들의 이름을 발표했다.
젊고 장래성이 있는 선수가 더 높은 시장가치를 가질 수 있단 점에서, 팀과의 계약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시장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나이가 있는 선수에겐 불리하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강인의 시장가치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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