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소머셋 패트리어츠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가졌다.
이로써 콜은 마이너리그 2경기에서 8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 9탈삼진을 기록했다.
콜의 복귀는 뉴욕 양키스에게 날개를 달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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