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만의 6이닝' 20승 에이스, 국민타자는 여전히 불만족…"알칸타라답지 않네요"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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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 만의 6이닝' 20승 에이스, 국민타자는 여전히 불만족…"알칸타라답지 않네요" [잠실 현장]

알칸타라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0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6회초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알칸타라로선 4월 21일 잠실 키움전(7이닝) 이후 47일 만에 6이닝을 소화한 것에 위안을 삼아야 했다.

심리적인 불안감을 딛고 마운드로 돌아온 알칸타라는 5월 26일 광주 KIA전에서 3⅓이닝 4피안타(3피홈런) 4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고, 6월 1일 잠실 홈 LG전에서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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