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달콤한 4연승, 창기-성주 테이블세터가 '마법의 성'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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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달콤한 4연승, 창기-성주 테이블세터가 '마법의 성' 무너뜨렸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고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LG는 선발투수 디트릭 엔스가 5이닝 4피안타 5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 시즌 7승을 따냈다.

타선에서는 홍창기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문성주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 김현수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오스틴 딘 5타수 2안타 1타점, 문보경 3볼넷 1득점, 박동원 3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박해민 4타수 2안타 1득점 등 주축 타자들이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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