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트래포드(번리),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쉬(맨체스터 시티),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 자렐 콴사, 커티스 존스(이상 리버풀), 그리고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훗스퍼)이 최종 26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매디슨이 탈락하면서, 토트넘은 이번 유로 2024 잉글랜드 대표팀에 단 1명의 선수도 차출하지 못하는 클럽이 됐다.
토트넘은 유로 1992 이후 무려 32년 만에 유로 대회 명단에 아무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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