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 충격패' 잉글랜드, 유로 2024 최종명단 보니...토트넘 0명, '32년 만에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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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 충격패' 잉글랜드, 유로 2024 최종명단 보니...토트넘 0명, '32년 만에 굴욕'

제임스 트래포드(번리),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쉬(맨체스터 시티),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 자렐 콴사, 커티스 존스(이상 리버풀), 그리고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훗스퍼)이 최종 26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매디슨이 탈락하면서, 토트넘은 이번 유로 2024 잉글랜드 대표팀에 단 1명의 선수도 차출하지 못하는 클럽이 됐다.

토트넘은 유로 1992 이후 무려 32년 만에 유로 대회 명단에 아무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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