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가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자신이 오랜 기간 몸담은 바르셀로나의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지난 7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결과와 경기력을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클럽 2개를 선정했다"며 "8차례 발롱도르를 받은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로 꼽았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레알에 밀려 리그 2위에 머무르는 등 무관에 그쳤으나 레알은 잉글랜드의 2003년생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을 영입해 이번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더블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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