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친 영원한 국민 MC 송해(1927~2022)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본명이 송복희인 그는 피란 도중 바닷물로 밥을 지어 먹은 뒤 '바다 해'(海)를 사용한 예명을 지었다.
정부는 고인의 별세를 애도하며 국내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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