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카타르 월드컵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이전까지 ‘트리플 크라운’(월드컵, 챔피언스리그, 발롱도르)을 기록한 선수는 총 8명이 있었다.
메시는 월드컵 최다 출전과 최다 시간 소화의 대기록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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