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02% 이자 받은 대부업자, 법원 판결은 징역 6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 1002% 이자 받은 대부업자, 법원 판결은 징역 6년

법정이자율인 연 20%를 훌쩍 뛰어 넘는 연 1002%의 이자를 받은 대부업자 2명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 받았다.

8일 대전지방법원 형사5단독(판사 장원지)에 따르면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5)씨와 B(45)씨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이들에게 각각 103만5342원의 추징금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은 유리한 정상"이라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