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1조원 규모 지역 전용 벤처펀드를 만들어 지역 벤처생태계 자생력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 부총리는 "올해 모태펀드를 통해 2조8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신속히 조성하는 등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올해 80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를 통해 1000억원 이상의 세컨더리 전용 펀드를 조성해 회수시장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6년까지 1조원 규모의 지역 전용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있고, 지역 소재 투자(VC)·보육(AC) 전문기업의 펀드 결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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