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사업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지난 1998년부터 취약계층 765가구에 2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위기가정을 발굴해 추천하면 신협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협재단은 올해도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취약계취약계층에 1억5000만원 상당의 생계비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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