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퍼드가 이번에는 고급 세단을 질주하다가 과속 카메라에 적발됐다.
래시퍼드는 올 시즌 내내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
당시 래시퍼드의 자동차 범퍼가 부서진 채로 도로에 흩어졌고, SNS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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