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20대 걸그룹 비웨이브 "청량함이 매력…미소에 반한 팬 많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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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20대 걸그룹 비웨이브 "청량함이 매력…미소에 반한 팬 많죠"[인터뷰]

“데뷔 활동을 통해 곡 콘셉트에 걸맞은 밝은 무대를 하는 팀이란 걸 알린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무대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안무 구성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하고요.”(아인) “인이어를 뚫고 들어온 팬들의 응원 소리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해요.팬들 덕분에 더 신나게 무대를 즐겼습니다.”(제나) 지언 고운 비웨이브의 비주얼과 음악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청량’이다.

지언(3년), 레나(3년), 윤슬(10년), 제나(5년) 등 대부분의 멤버가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쳐 우여곡절 끝 데뷔 기회를 잡았다.

“긴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한 만큼, 무대에 오를 때마다 ‘소중한 무대를 후회 없이 즐기자’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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