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박학선(65)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7일 경찰계 등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살인 혐의를 받는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그는 ‘이별 통보를 듣고 범행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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