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박학선(65)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7일 경찰계 등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살인 혐의를 받는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그는 ‘이별 통보를 듣고 범행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세청, ‘개미’ 코인 지갑 5년치 탈탈 턴다
[뉴욕증시] “배럴당 200달러 각오”…고유가 장기화 우려 속 혼조 마감
핑거, 네이버클라우드 손잡다
방미심위 1기 위원 9명 구성 완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