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 한 병원 건물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병원 건물 옆 쓰레기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 등 138명, 장비 4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건물 3층과 4층은 입원실로, 불이 났을 당시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50여 명이 있었지만 모두 부상 없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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