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잠수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잠수부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전 7시 30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 운문댐에서 취수탑 밸브 보강을 위해 잠수 작업을 하던 잠수 노동자 2명이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청도소방서) 경북소방본부와 고용노동부 등은 지난 6일 오전 7시 30분께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 운문댐에서 취수탑 밸브 보강을 위해 잠수 작업을 하던 잠수부 2명이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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