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도로에 쓰러진 방호벽을 밟았다면 누구의 책임일까?.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공개된 '앞차 뒤를 따라가다 넘어져 있는 방호벽을 밟은 사고' 영상에서는 주행 중 도로에 쓰러진 방호벽을 밟고 공사업체 측과 과실을 다투는 운전자(제보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고 이후, 방호벽을 설치한 공사업체 측은 한낮인 상황을 감안해 제보자가 부주의했다며 60:40(운전자:업체)로 합의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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