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친형과 아내의 불륜을 규명하려는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5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이혼을 통보한 아내가 이혼한 형, 조카와 동거하는 정황을 포착하고 불륜 증거를 확보하려는 남편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패널로 출연한 이경하 변호사(법무법인 신세계로)는 증거 확보 방법에 대해 "우선 카톡(카카오톡) 로그기록에 대한 (법원) 사실조회 신청을 할 수 있다"며 사실조회로 형과 아내가 카톡을 주고받은 빈도, 회수, 시간대 등을 확인해 '정황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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