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강가와 세세뇽은 올 시즌까지 토트넘에 있었고, 다이어와 페리시치는 이적을 전제로 한 임대를 떠난 상태였다.
토트넘은 계약 연장 대신 세세뇽과 작별하기로 마음먹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네 선수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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