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킴은 오는 7일 정규 7집 '미스티 블루'(Misty Blue)를 발매하고 미국 무대에 데뷔한다.
마리아 킴은 "말론에게서 '재즈라는 음악은 여권과도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재즈가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으니 많은 뮤지션과 교류하라고 말씀하시더라.
국제적인 재즈의 흐름에 맞춰 발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그는 8월 미국에서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좋아하는 음악가들과 나이가 들어도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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