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불의의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연 배지환은 5월말 메이저리그로 돌아와 8경기 타율 0.208 2도루 등을 기록했다.
공식 신분이 마이너리거가 된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을 도모해야 할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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