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부분 지역에서 모내기를 마무리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밝혔다.
노동신문은 이날 1면 기사에서 "전국의 농촌들에서 높이 세운 계획대로 기본 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마무리)했다"며 "대부분 지역들에서 기본 면적의 모내기를 최적기인 5월 중으로 끝내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올해 모내기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정신무장과 역량 총동원을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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