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방문한 튀르키예 군함 크날르아다함의 장병이 5일 유엔기념공원에 참배했다.
튀르키예 해군 장병 40여명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이날 오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았다.
튀르키예 해군 함정이 부산작전기지를 방문한 것은 2015년 게디즈함 이후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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