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은 “페르난데스는 더 나은 맨유 계약과 명확한 미래를 원한다.감독과 구단의 장기 비전에 대한 명확성을 근거로 이적 여부를 결정할 것이며 마커스 래시퍼드, 카세미루, 제이든 산초와 함께 맨유에서 최고 연봉 수준이 될 새 계약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맨유의 최고 주급자인 래시퍼드가 받는 36만 5천 파운드(약 6억 3,899만 원)에 비하면 부족하게 느껴진다.
페르난데스는 재계약을 통해 맨유에서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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