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5일 정부가 남북 간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9·19 군사합의 효력을 전부 정지한 데 대해 "한반도 안보가 '강 대 강' 대치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에는 (오물 풍선에) 자동차 파손 정도로 끝났지만, 앞으로 어떤 위협이 계속될지 가늠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9·19 합의를 성사한 문재인 정부 출신 현역 국회의원 22명은 이날 별도의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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