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첫 독립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딱 그 보증금 돈 밖에 없어가지고 가구를 살 돈이 없었다.그래서 나무를 사서 가구를 만들어서 썼다"라고 전해 유재석과 김혜윤을 충격에 빠뜨렸다.
유연석은 "어릴때 부터 나는 만들고 이런 거 좋아했다.난 발보다 손재주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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