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환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감독을 보좌할 코치들의 구성을 마무리했다.
수원 구단은 5일 "변성환 감독을 도울 코칭스태프 선임을 완료했다"며 "김도용, 민동성 코치(이상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이상용 코치(성남FC U-15 감독), 배기종 스카우트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상용 코치는 지난해부터 성남 U-15 감독으로 활동했고, 수원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배기종은 스카우트로 10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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