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앞으로 다가온 청주 원정, 사령탑의 우려 "선수 부상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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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앞으로 다가온 청주 원정, 사령탑의 우려 "선수 부상 걱정돼"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청주구장 원정 경기 일정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1979년 개장한 청주구장은 자주 경기가 열리지 않다 보니 시설이 열악하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외야 그물망이 촘촘하지 않아 교체하고, 그라운드의 땅도 좀 더 다졌다.프로 경기 개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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